썰전 전원책 “국회 임기 마치고 쫑파티하는 나라는 우리나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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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효진 기자
수정 2016-05-27 11:42
입력 2016-05-27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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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에 등장한 전원책 변호사와 유시민 작가의 모습. 사진=JTBC ‘썰전’ 방송화면 캡처
썰전에 등장한 전원책 변호사와 유시민 작가의 모습. 사진=JTBC ‘썰전’ 방송화면 캡처
‘썰전’ 전원책이 최근 있었던 19대 국회의원들의 회동에 대해 비판했다.

지난 26일 JTBC 프로그램 ‘썰전’에서는 전원책 변호사가 19대 국회 마지막 본회의 종료에 대해 언급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전원책 변호사는 “김무성 의원이 낙선자들 불러놓고 쫑파티를 했다”며 “그 때 무슨 얘기를 했겠냐. ‘나 혼자 당선돼서 내가 죽일놈이다’라고 했을 것”이라며 국회 의원들을 비판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국회 임기 마쳤다고 쫑파티하는 나라는 우리나라 밖에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전원책 변호사와 함께 방송에 출연한 유시민 작가는 “정치인들이 쫑파티나 모임을 갖는 데엔 다 이유가 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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