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 오늘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면담…대책 수렴
수정 2016-05-24 07:51
입력 2016-05-24 07:51
이날 면담에는 정진석 원내대표와 김광림 정책위의장을 비롯해 의사 출신인 박인숙·신상진·신의진 의원 등이 참석한다.
가습기 살균제피해자와 가족모임에서는 강찬호 대표 등 11명이 자리한다.
정 원내대표 등은 피해자들과의 면담을 통해 피해 실태를 듣고 향후 대책 마련 등에 참고할 예정이다.
새누리당은 지난 8일에도 당정협의를 열고 검찰 수사가 마무리된 뒤 국회 차원의 청문회와 진상 조사도 배제하지 않는 등 철저한 진상규명과 피해자들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 방침을 밝힌 바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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