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vs 터키 이어 ‘5월 빅매치’…스페인, 아르헨티나, 독일 등 총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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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석 기자
수정 2016-05-23 18:46
입력 2016-05-23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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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터키 평가전서 승리
잉글랜드 터키 평가전서 승리 AFP 연합뉴스
잉글랜드가 23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터키와의 평가전에서 1-1로 팽팽하던 후반 38분 바디의 결승골이 터져 2-1로 승리한 가운데, 5월 ‘FIFA A매치 데이’를 맞아 빅매치가 계속된다.

특히 다음달 10일 개막하는 2016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2016)을 앞두고 유럽 팀들이 본격적인 담금질에 나선다.

오는 28일에는 잉글랜드가 호주와 맞붙는다. 같은 날 네덜란드는 아일랜드와, 벨기에는 스위스와 평가전을 갖는다.

29일에는 포르투갈이 노르웨이와, 터키는 몬테네그로와 승부를 펼친다.

30일에는 독일 vs 슬로바키아, 루마니아 vs 우크라이나, 스페인 vs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이탈리아 vs 스코틀랜드 등의 경기가 이어진다. 31일에는 프랑스가 카메룬과 맞붙는다.



남미팀들의 경기도 펼쳐진다. 28일 우루과이 vs 트리니나드토바고, 아르헨티나 vs 온두라스의 경기에 이어 29일에는 멕시코 vs 파라과이, 미국 vs 볼리비아, 30일에는 콜롬비아 vs 아이티, 파나마 vs 브라질 등의 경기가 예정돼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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