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7주기] 사회 박혜진 아나운서…대통령과의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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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석 기자
수정 2016-05-23 17:21
입력 2016-05-23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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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진 아나운서. MBC 제공
박혜진 아나운서. MBC 제공
박혜진 아나운서가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7주기 추도식의 사회를 맡으면서 노 전 대통령과의 인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추도식은 23일 오후 2시 경남 김해 진영읍 봉하마을 대통령묘역에서 여야 지도부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됐다.

이번 추도식에는 박혜진 전 MBC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았다.

박혜진 아나운서는 2009년 5월 23일 노 전 대통령 서거 후 2개월 뒤인 7월 10일 방송된 MBC 스페셜 ‘노무현이라는 사람’의 내레이션을 맡았었다.

2001년 MBC 아나운서로 입사한 박 전 아나운서는 2006년부터 3년 동안 뉴스데스크 안방마님으로서 MBC 간판 아나운서로 활약했다.



2014년 5월 MBC를 퇴사한 박혜진 아나운서는 현재 프리랜서 아나운서로 활동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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