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하이라이트] 청주 ‘테크노폴리스 푸르지오’ 대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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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6-05-23 01:31
입력 2016-05-23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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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이 청주의 대표 산업단지인 테크노폴리스 내 최대 규모 대단지인 ‘청주 테크노폴리스 푸르지오’(조감도)의 견본주택을 열었다고 22일 밝혔다. 충북 청주시 흥덕구 송절동 청주 테크노폴리스 산업단지 내 A-4블록에 들어서는 ‘청주 테크노폴리스 푸르지오’는 지하 2층, 지상 25층, 아파트 8개동의 총 1034가구 아파트다. 전용면적 별로 ▲73㎡ 129가구 ▲84㎡ 905가구로 구성된다. 분양가는 상한제 적용을 받아 3.3㎡당 평균 844만원으로 책정됐다. 견본주택은 청주시 청원구 사천동 556-2에 있다.

청주 테크노폴리스엔 SK하이닉스, LG생활건강, LG화학, LS산전 등이 들어선다. 지구 안에 앞으로 3254가구의 주거타운이 형성되면서 공공청사, 의료시설 등 생활 인프라가 함께 갖춰질 전망이다. 단지 바로 옆에 초등학교가 개교할 예정이다. 청주를 둘러싼 제1·제2순환도로를 바로 이용할 수 있고, 공항로·서청주인터체인지(IC)·오창IC 등 광역교통망을 이용해 이동하기 쉽다.

채광·통풍 극대화를 위해 전 가구를 남향 위주 전면 4베이 판상형 구조로 설계했다. 무심천과 문암생태공원이 가깝고, 근처에 걸어서 갈 수 있는 근린공원도 있다. 입주는 2018년 11월 예정. 1599-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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