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월 아파트 8만6천304가구 입주…85㎡ 이하가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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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6-05-22 11:05
입력 2016-05-22 11:05
6∼8월 입주예정인 아파트가 전국 8만6천304가구라고 국토교통부가 22일 밝혔다.

지역별로는 입주예정 아파트가 서울(6천513가구)을 포함한 수도권이 4만4천496가구, 지방이 4만1천808가구로 나타났다.

수도권에서는 6월 인천용현(3천971가구), 김포풍무(2천712가구) 등 1만7천402가구에 입주가 이뤄지고 7월에는 안양관양(1천459가구), 하남미사(3천55가구) 등 1만5천143가구가 주인을 맞이한다.

또 8월에는 서울반포(1천681가구), 화성동탄2(1천962가구) 등 1만1천951가구가 집들이를 할 예정이다. 지방에서는 6월 대구월배(2천134가구), 전북혁신(1천91가구) 등 1만571가구에서 입주가 예정됐고 7월에는 대전관저5(1천401가구), 석문국가산단(1천191가구) 등 1만5천249가구가 주인을 만난다.

8월에는 세종시(2천147가구), 천안제3산단(1천269가구) 등 1만5천988가구에 입주가 이뤄진다.

6∼8월 입주예정물량을 규모별로 나눠보면 60㎡ 이하가 2만8천842가구, 60∼85㎡가 4만9천214가구, 85㎡ 초과가 8천248가구로 85㎡ 이하 중소형주택이 전체의 90.4%였다.

공급주체별로는 민간이 5만9천738가구, 공공이 2만6천566가구로 조사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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