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신영, 부상 회복 후 첫 실전…0.1이닝 2피안타 1실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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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석 기자
수정 2016-05-20 21:32
입력 2016-05-20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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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군 복귀 송신영 역투
1군 복귀 송신영 역투 20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KT와 한화의 경기. 1군에 복귀한 한화 송신영이 8회초 마운드에 올라 역투하고 있다. 2016.5.20 연합뉴스.
한화 이글스의 베테랑 투수 송신영이 20일 1군에 복귀한 뒤 첫 실전 무대에 섰지만 0.1이닝 2피안타 1실점으로 부진했다.

아직 부상에서 돌아온지 얼마 되지 않아 몸이 덜 풀린 듯한 모습이었다.

송신영은 이날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경기에서 8이닝에 마운드에 올랐다.

송신영은 첫 타자 김연훈을 4구 만에 삼진으로 돌려세우면서 첫 아웃 카운트를 손쉽게 잡았다.

하지만 이후 심우준에게 좌익수 왼쪽 2루타를 맞았고, KT의 1번 타자 전민수에게 좌익수 뒤 2루타를 또 맞으면서 1점을 내줬다.



송신영의 복귀전은 여기까지 였고 2루타 2개를 맞은 뒤 바로 장민재로 교체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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