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S컵 한국, 프랑스에 1-0…전반 종료, 이승모 골
장은석 기자
수정 2016-05-20 21:20
입력 2016-05-20 21:20
이승모의 한 방으로 프랑스를 압도했다.
안익수 감독이 이끄는 한국 U-19 남자 축구대표팀은 프랑스와의 경기에서 의외로 순조롭게 게임을 풀어나갔다. 이날 중원 미드필더의 중책을 맡은 이승모는 경기 시작 1분만에 벼락같은 슈팅으로 프랑스의 골문을 갈랐다.
이승모의 한 골을 잘 지킨 한국은 실점없이 하프타임을 맞이했다. 하지만 컨디션이 좋아보였던 이승모가 전반 중반 부상으로 교체돼 후반전에 변수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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