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타임] EPL 애스턴 빌라, 중국 자본에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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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6-05-20 01:09
입력 2016-05-19 23:32
잉글랜드 프로축구(EPL)의 애스턴 빌라가 19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기존 소유주 랜디 러너가 구단 소유권 100%를 중국인 샤젠퉁(夏建統)이 이끄는 루이강(睿康) 그룹에 매각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매각 금액은 6000만 파운드(약 1024억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샤젠퉁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와 풋볼리그의 승인을 받고 새로운 이사회가 구성되는 대로 구단주에 오를 예정이며 구단은 곧 새로운 감독을 발표할 예정이다.
2016-05-20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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