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실종 이집트 여객기에 한국인 탑승여부 확인중”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6-05-19 14:38
입력 2016-05-19 14:38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정부는 프랑스 파리를 출발해 이집트 카이로로 향하던 이집트 여객기가 실종된 것과 관련, 우리 국민의 탑승 여부를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외교부 당국자는 19일 “상황 인지 직후 주(駐)이집트 대사관 및 주프랑스 대사관 등을 통해 해당 여객기 내 우리 국민 탑승여부를 파악 중”이라고 말했다.



지난 18일 밤 11시9분(현지시간) 승객과 승무원 66명을 태우고 파리에서 카이로로 비행 중이던 이집트항공 여객기가 레이더에서 사라져 추락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