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이 배출한 국가대표선수들..꿈나무대회 개최

신융아 기자
수정 2016-05-19 14:57
입력 2016-05-19 14:57
1985년부터 열린 교보생명컵 꿈나무대회는 민간에서 열리는 국내 유일의 유소년 전국 종합체육대회로 교보생명은 지금까지 78억원을 지원했다. 이 대회를 거쳐 국가대표로 선발된 선수가 300명에 이르며 이들은 올림픽·아시안게임에서 140여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빙상의 이상화·심석희, 유도 김재범·최민호, 체조 양학선, 수영 박태환 등이 대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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