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국민의당 박준영 사전영장 청구…20대 당선인 중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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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6-05-16 18:04
입력 2016-05-16 18:04
수억원대 공천 헌금을 받은 혐의로 국민의당 박준영 당선인(전남 영암·무안·신안)에 대한 구속영장이 청구됐다.

서울남부지검 형사6부(강정석 부장검사)는 공직선거법·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박 당선인에 대해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16일 밝혔다.



박 당선인은 공천을 대가로 신민당 시절 전 사무총장 김모(64·구속기소)씨로부터 3억 5천만원 상당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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