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 여자 옷 입고 음란행위 한 공무원 적발
수정 2016-05-16 09:38
입력 2016-05-16 09:38
A 씨는 지난 4일 오전 11시께 휴가를 내고 상주시 냉림동 골목길에서 여성 옷을 입고 음란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 씨는 6년 전에도 유사행위를 하다가 입건된 바 있다.
해당 자치단체는 A씨가 약물치료가 필요한 것으로 보고 직위 해제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