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민주, 전대 준비 본격화…지역조직 정비도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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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6-05-16 06:37
입력 2016-05-16 06:37

전준위 5개 분과위원장 인선안 의결

더불어민주당은 16일 전당대회 실무를 담당할 전당대회준비위(전준위) 추가 인선을 하고 8월 말~9월 초 새 대표를 선출하기 위한 전대 준비에 들어간다.

더민주는 이날 당 비상대책위 회의에서 5개 분과위원장 인선안을 의결한 뒤 전준위가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가도록 할 예정이다.

더민주는 지난 11일 오제세 의원을 전준위원장에 임명했으며, 이날 기획·총무, 당헌·당규, 조직, 홍보, 강령·정책 등 5개 분과위원장 인선안을 확정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더민주는 오전 당 조직강화특위 1차회의를 개최해 향후 활동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조강특위는 전대를 앞두고 지역위원장 선출 등 각 지역의 조직을 정비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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