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北 변비치료 ‘비누 관장’ 해보더니 “효과 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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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민 기자
김유민 기자
수정 2016-05-15 16:08
입력 2016-05-15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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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채널A 방송화면 캡처
이상민. 채널A 방송화면 캡처
방송인 이상민이 북한식 변비치료법을 체험했다.

이상민은 14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잘살아보세’에서 북한식 변비치료법인 ‘비누 관장’을 시도했다.

변비로 고생하는 북한미녀로 인해 관장법에 대한 토론을 시작한 ‘잘살아보세’ 식구들. 한 북한미녀는 “북한에서는 변비약이 마땅치 않아 세숫비누를 깎아서 좌약 대신 사용한다”고 밝혀 촬영장을 술렁이게 만들었다.

이에 최수종은 “가위바위보 해서 진 사람이 (비누 관장)을 직접 해보자”라는 제안을 하게 된다. 손에 땀을 쥐게 한 가위바위보를 한 결과 비누 관장을 체험할 사람으로 이상민이 당첨됐다.

이상민은 “살면서 비누를 내 몸 안에 집어넣게 될 줄은 상상도 못 했다”라며 긴장된 모습을 보였다. 이어 비누 관장을 시도한 이상민은 “(비누 관장이) 효과만큼은 확실하다”라고 후기를 남겨 출연진들을 폭소하게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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