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시주 받으러 왔아요” 귀여운 꼬마 승려들
이유미 기자
수정 2016-05-12 14:47
입력 2016-05-12 14:47
12일 미얀마 양곤에서 꼬마 승려들이 시주를 받기 위해 한줄로 서있다. 미얀마 인구의 90% 가량은 소승불교 신자이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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