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내게 와줘서 고마워” 반려견과 ‘마지막 가족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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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6-05-15 16:55
입력 2016-05-11 16:56
나이든 반려견과 마지막 가족사진을 남기는 사람들이 있습니다.반려견의 시간은 사람보다 짧습니다. 보통은 10년, 길게는 15년 가족보다 먼저 무지개 다리를 건넙니다.

늘 함께해 온 ‘가족’이지만 반려견의 마지막은 피할 수 없는 아픔입니다.함께 웃으며 이별을 준비하는 반려견과 견주들의 사연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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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이유미 기자 yium@seoul.co.kr
디자인 이솜이 인턴기자 shmd6050@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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