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DNA 물려준 ‘좋은 부모’

강신 기자
수정 2016-05-10 23:02
입력 2016-05-10 22:52
서정판·한상영씨 부부 좋은부모상 대상
시민단체 ‘가정을건강하게하는시민의모임’(이사장 김외숙 방송통신대 교수)은 가정의 달을 맞아 12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좋은 부모 되기 운동’ 7주년 기념식을 연다. 이날 ‘좋은 부모상’ 시상식도 함께 진행된다. ‘대상’의 서정판씨 부부, ‘신나는 부모상’의 체랭헐러를 비롯해 7개 부문에서 23명(부부 4쌍)이 상을 받는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2016-05-11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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