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스 토익, 신토익 대비 무료 인강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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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6-05-05 14:53
입력 2016-05-05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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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 토익
해커스 토익
오는 29일부터 새로운 토익시험이 시행된다. LC 영역 ‘그래프 해석문제’와 RC 영역 ‘3중 지문’ 등 신유형이 추가되는 등 제한 시간은 기존과 같지만 지문이 늘어나고 더 뛰어난 독해능력을 요구한다. 응시료도 4만 4500원으로 기존보다 2500원 인상될 예정이다.


해커스 토익은 이와관련, 오는 29일 첫 신토익 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레벨별 무료 토익인강을 실시하고 응시료도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

무료 토익인강 중 입문레벨 인강은 출간 즉시 교보문고 외국어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한 ‘해커스 토익 스타트 리딩(2016 신토익)’ 교재로, 정규레벨 인강은 출간 직후 교보문고 외국어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한 ‘해커스 토익 리딩(2016 신토익)’로 진행한다.

해당 강의에서는 각각 종로해커스 ‘멘토토익’ 남강현 강사와 ‘5초 토익’ 이상길 강사의 상세한 설명을 바탕으로, 신토익 리딩 핵심 출제포인트와 효과적인 문제풀이 방법을 학습할 수 있다.

아울러 ‘신토익 무료강의 출석이벤트’를 통해 응시료도 지원 중이다. ‘해커스 토익 리딩/스타트 리딩 무료강의’ 중 한 가지를 선택해 완강 후 수강후기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신토익 응시료 전액지원(3명)’과 ‘토익인강 50% 할인쿠폰(10명)’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참여만 해도 출석일수에 따라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해커스인강 수강권’ 등이 주어진다.



한편 YBM한국토익위원회에 따르면 지난해 직장인의 LC 평균점수는 360점, RC 평균점수는 306점으로 총 666점인 것으로 조사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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