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N 여론조사에서는 힐러리가 다시 트럼프에 13%포인트 앞서
오상도 기자
수정 2016-05-04 22:57
입력 2016-05-04 22:57
미국 CNN 방송은 지난달 28일(현지시간)부터 지난 1일까지 여론조사 기관인 ORC에 의뢰해 전국 성인남녀 1001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클린턴이 54%의 지지율을 기록해 41%를 얻은 트럼프를 13%포인트 앞섰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트럼프가 공화당의 대선후보로 사실상 확정된 3일 인디애나 주 경선읖 앞두고 실시된 것이다.
오상도 기자 sdoh@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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