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조정 추진] 산은 “삼성중공업 자구계획안 제출해라”

유영규 기자
수정 2016-05-04 02:23
입력 2016-05-03 23:10
자산매각·인력 구조조정 등 포함
채권단 관계자는 “금융당국이 앞서 현대중공업과 마찬가지로 삼성중공업에 대해서도 채권단이 자구계획을 받아 관리하라고 발표한 바 있다”면서 “이에 따라 삼성중공업에 자구책 제출을 요구한 것”이라고 말했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2016-05-0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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