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우 옥시 前대표, 풀무원 사외이사 중도퇴임
수정 2016-05-02 13:36
입력 2016-05-02 13:36
신 전 대표는 지난 2005년부터 풀무원의 사외이사를 맡아 왔다.
신 전 대표는 많은 피해자가 발생한 폴리헥사메틸렌구아디닌(PHMG) 인산염 성분의 가습기 살균제가 출시된 2001년 당시 옥시의 최고 의사 결정권자였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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