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우 옥시 前대표, 풀무원 사외이사 중도퇴임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6-05-02 13:36
입력 2016-05-02 13:36
풀무원은 신현우(68) 전 옥시 대표가 2일 일신상의 사유로 사외이사에서 중도퇴임했다고 공시했다.

신 전 대표는 지난 2005년부터 풀무원의 사외이사를 맡아 왔다.



신 전 대표는 많은 피해자가 발생한 폴리헥사메틸렌구아디닌(PHMG) 인산염 성분의 가습기 살균제가 출시된 2001년 당시 옥시의 최고 의사 결정권자였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