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 국내외 관광객 사로잡을 ‘평창2018 특선메뉴’ 본격 시동

손원천 기자
수정 2016-04-28 10:01
입력 2016-04-28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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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이 2018년 동계올림픽 관광특수를 지역의 수익창출과 연결시키기 위해 추진하는 명품 전통음식 개발사업인 ‘평창2018 특선메뉴’가 27일 최종 레시피 전수교육을 마치고 본격 시동을 건다.
손원천 기자 angle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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