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진호 전투’ 전사자 임병근 일병 유해 66년 만에 美 하와이 거쳐 가족 품으로

하종훈 기자
수정 2016-04-22 00:24
입력 2016-04-21 23:26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은 하와이에서 봉환한 유해 12구 가운데 2구(김용수 일병과 이갑수 일병)는 신원을 확인하고 유족을 찾았다. 이후 장진호 전투 전사자 유족을 집중적으로 추적한 끝에 임 일병을 기억하는 조카 임씨를 찾았고 나머지 10구 가운데 1구가 임 일병이라는 것을 밝혀냈다.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2016-04-22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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