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코파이, 몽쉘 이어 카스타드도? “바나나맛 삼국지”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이슬기 기자
수정 2016-04-21 16:24
입력 2016-04-21 16:23
이미지 확대
카스타드 바나나. 롯데제과 제공.
카스타드 바나나. 롯데제과 제공.
식품업계에 바나나 바람이 불고 있는 가운데 가운데 롯데제과가 ‘몽쉘’에 이어 ‘카스타드’ 바나나맛을 출시했다.

롯데제과는 바나나 과즙이 들어간 크림으로 맛을 낸 ‘카스타드 바나나’를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앞서 출시한 ‘몽쉘 초코&바나나’가 한 달 만에 1500만개 팔리는 등 인기를 끌자 또 다른 바나나맛 제품을 내놓은 것이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3월에 선보인 ‘몽쉘 초코&바나나’가 현재 50억원에 육박하는 월매출을 올리고 있어 ‘카스타드 바나나’가 더해지면 바나나맛 제품으로 월 100억원 이상의 매출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카스타드는 1989년에 출시한 제품으로, 최근 셰프 샘킴과 ‘카스타드 사과&당근’을 선보이기도 했다.



‘카스타드 바나나’의 가격은 6000원(12봉)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