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대통령 “노동개혁 해야 장애인 고용도 늘어”
이지운 기자
수정 2016-04-19 23:11
입력 2016-04-19 22:40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한편 박 대통령은 제9회 프랑스 국제장애인기능올림픽에서 7번째 종합 우승을 달성한 국가대표 선수단과 훈련지도위원 등을 이날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하면서 “근본적으로 장애인 고용을 늘려 나가려면 우리 노동시장이 능력에 따라 평가되고 보상받는 공정한 시스템이 정착돼야 한다”면서 “지금 정부에서 노동개혁에 힘을 쏟고 있는 이유도 노동시장의 변화가 장애인은 물론 우리 경제 전반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믿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지운 기자 jj@seoul.co.kr
2016-04-20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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