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꽃미남 경찰의 화사한 미모(※예쁨주의)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김유민 기자
김유민 기자
수정 2016-04-19 15:46
입력 2016-04-19 10:32
이미지 확대
부산 꽃미남 경찰 박성록씨
부산 꽃미남 경찰 박성록씨
이미지 확대
부산 꽃미남 경찰 박성록씨
부산 꽃미남 경찰 박성록씨
이미지 확대
부산 꽃미남 경찰 박성록씨
부산 꽃미남 경찰 박성록씨
최근 온라인커뮤니티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경찰이 있다. 송중기처럼 뽀얀 피부에 오똑한 콧날을 지닌 ‘꽃순경’ 박성록(27)씨가 그 주인공.

부산지방경찰청 제1기동대에서 근무하는 박 순경은 현재 집회·시위 경비 부서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있다.

박 순경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화사한 미모”, “송중기인 줄”, “경찰에게 잡히고 싶은 건 처음”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박 순경은 노래실력도 뛰어난데, 지난해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2’에 출연해 가수 거미와 듀엣 무대를 선보이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