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광주·수원·잠실 우천취소…대전·마산 노게임
수정 2016-04-16 18:36
입력 2016-04-16 18:36
한화 이글스-LG 트윈스(대전), NC 다이노스-롯데 자이언츠(마산) 경기는 비로 중단됐다가 결국 노게임 선언됐다.
대전 경기는 1회초 한화 선발투수 윤규진이 LG 1번 타자 정주현을 우익수 뜬공으로 잡은 상태였다.
마산 경기는 NC가 1-0으로 앞선 2회말 NC 선두타자 이호준 타석까지 진행됐다.
취소·노게임 선언된 경기는 추후 재편성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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