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후 “대표이사 횡령·배임 혐의 피소설 사실 무근”
수정 2016-04-15 17:25
입력 2016-04-15 17:25
회사 측은 “피소설을 보도한 언론사를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하고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할 것”이라며 “이준희 대표이사가 이장헌 전 대표이사를 상대로 사기 등의 혐의로 서울 동작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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