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작가 민웨아웅 국내 첫 개인전-아름다움의 반영
함혜리 기자
수정 2016-04-12 20:11
입력 2016-04-12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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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를 대표하는 화가 민웨아웅(56)의 개인전이 13~19일 서울 종로구 인사동 인사아트센터에서 열린다. 2014년 한국에서 아셈(ASEM) 기념 특별전에 초대된 적은 있지만 개인전은 처음이다.
민웨아웅은 그동안 중국, 홍콩, 싱가포르 등 아시아와 영국, 프랑스, 독일, 스위스 등 유럽과 미국 등 전 세계에서 30여회의 개인전과 50여회의 국제 전시회를 열었다. 13일 오후 6시 열리는 개막식에서는 투라 탓 우 마웅 주한 미얀마대사가 참석해 축사를 할 예정이다.
함혜리 선임기자 lotu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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