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 모를 전쟁… 아프간 탈레반 “여름철 폭력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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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석 기자
수정 2016-04-12 15:42
입력 2016-04-12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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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가니스탄 여성들이 지난 11일 수도 카불 근교에서 도로매설폭탄 폭발로 피해를 입은 버스 옆을 지나가고 있다. AP=연합뉴스
아프가니스탄 여성들이 지난 11일 수도 카불 근교에서 도로매설폭탄 폭발로 피해를 입은 버스 옆을 지나가고 있다. AP=연합뉴스
아프가니스탄 여성들이 지난 11일 수도 카불 근교에서 도로매설폭탄 폭발로 피해를 입은 버스 옆을 지나가고 있다. 아프간 탈레반은 연례발표를 통해 따뜻한 전투철이 시작됐다며 여름철 폭력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AP=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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