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비통 3번째 크루즈 컬렉션 패션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개최

김진아 기자
수정 2016-04-12 11:17
입력 2016-04-12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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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은 3번째 크루즈 컬렉션 패션쇼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루이비통 최고 경영자(CEO) 마이클 버크 회장은 “올림픽이 열리기 석 달 전인 지금 전 세계의 눈이 리우데자네이루로 향하고 있는 시점에서 루이비통의 크루즈 컬렉션 패션쇼를 열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루이비통은 패션쇼 개최와 함께 앞으로 1년간 이 미술관의 4개 전시 프로그램을 후원하고 메세나(기업의 문화, 예술 분야 지원) 활동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앞서 루이비통은 2014년 5월 17일(현지시간) 모나코 몬테카를로에서 자사 최초의 크루즈 컬렉션 패션쇼를 연 데 이어 지난해 5월 6일에는 미국 캘리포니아 팜스프링스에서 같은 쇼를 진행했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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