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IT기술 ‘스마트 주얼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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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6-04-08 09:55
입력 2016-04-08 09:55
오스트리아 크리스털 패션 주얼리 브랜드 스와로브스키가 크리스털에 최첨단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주얼리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미스핏(Misfit)과의 협업으로 제작한 이 제품의 핵심 부품인 액티비티 크리스털에는 하루 동안의 활동량을 기록하는 트래킹 기술이 담겨 있다.

액티비티 크리스털과 착용자의 스마트폰을 무선으로 연결하면 자동으로 동기화돼 하루 동안 움직인 거리와 걸음 수 기록, 섭취·소모 칼로리 추적, 수면 질 분석 등이 가능하다.

또한 액티비티 크리스털을 터치하면 현재 시각을 알 수 있는 시계 기능이 제공되며 최대 50m 생활 방수가 가능하다.

스포츠 밴드와 팔찌(슬레이크 브레이슬릿)가 한 세트로 가격은 27만원이며, 스와로브스키 가로수길 부티크 등 일부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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