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표절 논란’ 소설가 신경숙씨 무혐의
수정 2016-03-31 18:09
입력 2016-03-31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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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현택수 한국사회문제연구원장은 신씨의 소설 ‘어디선가 나를 찾는 전화벨이 울리고’와 ‘엄마를 부탁해’가 독일 작가 루이제 린저의 ‘생의 한가운데’를 표절했다며 검찰에 고발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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