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여성이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부상

김헌주 기자
수정 2016-03-31 17:08
입력 2016-03-31 17:08
참석자들은 포스코 사내 어린이집, 미술관, 포레카(직원 창의 문화 공간) 등도 둘러봤다. 포스코어린이집은 468명의 어린이를 수용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 사내 어린이집이다. 직원 동호회 모임을 개최하는 장소로 활용되는 포레카도 참석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받았다.
권오준 포스코 회장은 강 장관과 환담을 갖고 “여성이 우리 사회에서 재능을 잘 발휘할 수 있도록 정부와 함께 여성이 일하기 좋은 일터 분위기를 적극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헌주 기자 drea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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