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민주, 진영-김진표 선대위 부위원장에 임명(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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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석 기자
수정 2016-03-24 11:06
입력 2016-03-24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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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잡은 김종인·진영
손잡은 김종인·진영 새누리당 공천에서 배제된 뒤 탈당한 진영 의원이 20일 오전 국회 당대표실에서 더불어민주당 입당 기자회견을 마친 뒤 김종인 비상대책위 대표와 손을 잡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더불어민주당이 24일 진영 의원과 김진표 전 경제부총리를 이번 4·13 총선의 선거대책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임명했다.

진 의원은 최근 새누리당을 탈당해 더민주에 입당한 인사다.

김성수 더민주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두 분의 선대위 부위원장 임명은 이번 선거를 경제 선거로 치러 경제민주화와 우리당의 복지공약을 실현하고자 하는 의지의 표현”이라고 밝혔다.

또 “김종인 비상대책위원회 대표는 이재한 정책위 부의장을 선거대책위원회 위원으로 추가 임명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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