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인터 ‘포스코대우’로 새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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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홍 기자
박재홍 기자
수정 2016-03-21 22:59
입력 2016-03-21 22:46
대우인터내셔널이 새롭게 바뀐 사명 ‘포스코대우’로 공식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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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대우는 21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권오준 포스코그룹 회장과 김영상 포스코대우 사장, 임직원 1000여명이 모인 가운데 ‘포스코대우’ 신사명 및 CI(기업 이미지) 선포식을 개최했다. 권 회장은 이날 “포스코대우가 그룹의 핵심 계열사로서 글로벌 사업의 시너지를 선도해 포스코그룹을 더 자랑스러운 이름으로 키워 나가는 데 앞장서 달라”고 말했다.

포스코대우는 1967년 대우그룹의 모태인 대우실업으로 출범한 이후 1983년 ㈜대우, 2000년 대우인터내셔널로 사명을 바꿨다. 2010년 포스코에 인수된 이후 6년 만인 지난 14일 주주총회를 통해 포스코대우로 사명을 변경했다.

박재홍 기자 maeno@seoul.co.kr

2016-03-22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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