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 캘리포니아서 ‘공로상’

김미경 기자
수정 2016-03-18 23:14
입력 2016-03-18 23:06
“역사적 진실 교육하고 기억해야…캘리포니아주에도 기림비 세웠으면”
가주한미포럼 제공
앞서 이 할머니는 지난 7일 뉴욕시가 미국 대도시 가운데 세 번째로 위안부 관련 결의안을 추진하는 것을 계기로 미국을 방문했다. 이 할머니는 이어 8일 ‘세계 여성의 날’에 맞춰 열린 유엔기자협회 기자회견에서 “한·일 합의를 받아들일 수 없다”며 일본 정부의 공식 사과와 법적 배상을 요구했다.
워싱턴 김미경 특파원 chaplin7@seoul.co.kr
2016-03-1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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