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10만원대 스마트워치 ‘루나워치’ 출시
수정 2016-03-17 08:51
입력 2016-03-17 08:51
18일부터 온·오프라인 매장서 판매
루나워치는 음성 통화와 문자 송수신이 가능한 3G 통신 기능, 구동이 빠른 1GB의 램과 대용량 콘텐츠를 담을 수 있는 8GB의 저장 공간, 외부 충격에 강한 고릴라 글래스3를 적용한 1.6인치 디스플레이, 350mAh 배터리 등을 장착했다.
두께는 11.3㎜, 무게는 58g으로 동종 스마트워치 중 가장 얇고 가볍다. 색상은 그레이, 화이트 등 2종이 있고, 시곗줄은 우레탄 재질 4종과 천연 소가죽 재질 8종이 있다.
SK텔레콤은 이용빈도와 선호도가 높은 애플리케이션 23개를 엄선해서 루나워치에 기본 탑재했다.
출고가는 19만8천원으로, 공시지원금을 뺀 판매가는 10만원 미만이 될 것으로 보인다. SK텔레콤의 온라인 공식 매장(www.tworlddirect.com)과 일부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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