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땅보러 다녀요”…우즈, 골프장 부지 물색 중
수정 2016-03-15 08:20
입력 2016-03-15 08:20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홈페이지는 부동산 업체 웹사이트를 인용, 우즈가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 인근의 ‘톰프슨 스테이션’이라는 마을을 방문했다고 15일 전했다.
‘비컨 랜드 디벨로프먼트’라는 업체는 우즈가 이 지역 1천200 에이커(약 485만6천 ㎡) 의 땅을 살펴본 뒤 깊은 관심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 부동산 업체는 우즈가 최근 텍사스주 휴스턴에 블루잭 내셔널 골프장을 개장하면서 함께 일한 곳이다.
지난해 9월 허리 수술을 받은 뒤 대회에 출전하지 않은 우즈는 복귀 일정은 밝히지 않은 채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는 글을 자신의 웹사이트에 올리기도 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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