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남, 인터뷰어? “가수로 인정받고 싶어” 고백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3-11 17:08
입력 2016-03-11 17:04
이미지 확대
에릭남
에릭남
에릭남이 가수로 무대에 오른다.

에릭남은 최근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작곡가 고(故) 박춘석 편 녹화에서 문주란의 ‘공항의 이별’을 열창했다.

에릭남은 달콤한 목소리와 깊은 감수성으로 여심을 사로잡으며 화려하게 첫 무대를 마쳤다.

능숙한 인터뷰 진행 실력으로 극찬을 받으며 아만다 사이프리드, 미란다 커, 클로이 모레츠 등 해외 유명스타들과의 화려한 인맥을 자랑해 이목을 끈 에릭남은 2013년 가요계에 데뷔한 4년차 가수다.

에릭남은 무대 전 “가수 에릭남으로서 인정받고 싶다”며 포부를 밝혔고, 이번 무대를 통해 실력파 보컬리스트의 면모를 무한히 뽐내며 가수로서의 에릭남의 매력을 맘껏 발산해 이목을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12,19일 오후 6시5분 방송.



사진 = KBS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