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북을’ 임내현 의원 국민의당 현역 첫 탈락

임일영 기자
수정 2016-03-10 01:04
입력 2016-03-09 22:50
더민주 컷오프 오늘로 연기
국민의당은 이날 임내현(광주 북을) 의원을 컷오프 대상으로 결정했다. 국민의당의 현역 공천 탈락은 처음이다. 전윤철 국민의당 공천관리위원장은 “1000명을 대상으로 한 자동응답시스템(ARS), 면접조사 등을 통해 컷오프 대상이 임 의원으로 나왔다”고 밝혔다.
임일영 기자 argus@seoul.co.kr
2016-03-10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