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돌vs알파고 오늘 ‘세기의 대결’] 中 1위 커제도 AI와 대국

강국진 기자
수정 2016-03-09 02:48
입력 2016-03-08 23:22
커제 9단은 지난 7일 오후 7시 중국 베이징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인공지능·사물인터넷(IoT) 업체 ‘노부마인드’(중국명 이거우지능)의 대국 도전장을 받아들였다고 밝혔다. 상금은 이 9단과 알파고의 대국에 걸린 금액과 똑같은 100만 달러다.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2016-03-09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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