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與 ‘여론조사 유출 사건’ 檢에 수사 의뢰
김민석 기자
수정 2016-03-08 01:40
입력 2016-03-07 23:02
앞서 선관위 특별조사팀은 지난 4∼6일 여론조사를 실시한 여의도연구원과 새누리당 공천관리위원회를 대상으로 조사해 최초 공표자를 8명까지 압축했다. 또 유출 자료 형식과 공관위에 제출된 실제 자료 형식이 달랐고 68개 선거구 중 51곳에서 후보자 수나 지지율 수치 등이 일치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2016-03-08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