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회의 한 번 더 열릴까

황비웅 기자
수정 2016-03-07 00:18
입력 2016-03-06 22:56
與 “9일 민생법안 처리하자” 野 “진정성 없는 정치 공세”
새누리당은 2월 임시국회가 끝나기 직전인 오는 9일쯤 파견근로자법 등 노동개혁 4법과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등을 처리하기 위한 본회의를 열자고 주장한다.
더민주는 지난 2일 본회의에서 테러방지법이 직권상정으로 처리된 데 대해 새누리당의 사과를 요구하고 있다. 아울러 테러방지법의 ‘독소조항’에 대한 수정도 요구하고 있어 나머지 법안 논의는 쉽지 않은 상황이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2016-03-07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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