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결’ 박나래 양세찬, 생일선물로 뽀뽀를? “개그맨 20~30명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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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희 기자
수정 2016-03-03 23:28
입력 2016-03-03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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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결’ 박나래 양세찬
‘우결’ 박나래 양세찬
‘우결’ 박나래 양세찬

‘우리결혼했어요4(이하 우결)’ 패널로 등장할 예정인 개그맨 양세찬 개그우먼 박나래의 일화가 다시금 눈길을 끌었다.

지난달 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박나래는 생일선물로 양세찬의 뽀뽀를 받은 사실을 고백했다.

이날 박나래는 “내가 생일 때 파티 하는 걸 좋아한다. 그래서 개그맨들을 20~30명 불렀다”며 “그때 김준호가 있었는데 내가 양세찬을 좋아하는 걸 알고 ‘걱정하지 마! 오빠가 다 해줄게’라고 하더라”고 전했다.

이어 박나래는 “그리고 김준호가 ‘소원이 있다. 양세찬이 박나래한테 뽀뽀했으면 좋겠다’고 하더라. 그래서 양세찬이 내 입에다 뽀뽀를 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MBC ‘우리 결혼했어요4’ 측은 3일 “이번 주 스튜디오 패널로 박미선, 박나래, 양세찬, 황제성, 예지가 확정됐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지난 2일 촬영을 마쳤다”고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DB (‘우결’ 박나래 양세찬)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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