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최고급 SUV 신형 Q7 출시 “최첨단 기술 총집합”

박재홍 기자
수정 2016-03-03 16:59
입력 2016-03-03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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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코리아는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Q7의 신형 모델인 ‘뉴 아우디 Q7’를 3일 국내에 공식 출시했다. 아우디코리아는 이날 서울 중구 장충동 반얀트리호텔에서 뉴 아우디 Q7 공식 출시행사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국내 판매를 시작했다.
또 오프로드 주행 시 고속 주행 시에는 자동으로 서스펜션이 30㎜ 내려가고 오프로드 주행 시에는 60㎜까지 서스펜션이 올라가 지상고를 최대 245㎜까지 상승시키는 ‘에어 서스펜션’도 탑재됐다.
요하네스 타머 아우디코리아 대표는 “이번 2세대 Q7 완전변경 모델은 고급 편의사양과 운전자 지원 시스템을 장착한 다양한 라인으로 선보여 한국 시장에서도 많은 고객들로부터 선택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가격은 ?뉴 아우디 Q7 35 TDI 콰트로 컴포트가 8580만원 ?뉴 아우디 Q7 35 TDI 콰트로 프리미엄은 9230만원 ?뉴 아우디 Q7 35 TDI 콰트로 프리미엄 테크는 9580만원 ?뉴 아우디 Q7 45 TDI 콰트로 프리미엄은 1억 1230만원 ?뉴 아우디 Q7 45 TDI 콰트로 스포트는 1억 1050만 원이다.
박재홍 기자 maen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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