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이이경 이세영, “수갑 찬 기분이 이렇구나” 신혼부부 행세까지?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3-03 16:15
입력 2016-03-03 16:09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이미지 확대
‘라디오스타’ 이이경 이세영
‘라디오스타’ 이이경 이세영
‘라디오스타’ 이이경 이세영

배우 이이경과 개그맨 이세영의 과거 사진이 눈길을 모은다.

이이경은 지난해 자신의 SNS에 “예쁜 동생 세영이. 수갑 찬 기분이 이런 거구나”라는 글과 함께 이세영과 함께 찍은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이경과 이세영은 손을 잡고 커플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세영은 V자를 그리며 활짝 웃고 있는 반면, 이이경은 무심한 듯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힝 속았지’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이이경은 이세영과 음식점 서비스 때문에 신혼부부 행세를 했다고 털어놔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사진 = 서울신문DB (‘라디오스타’ 이세영)

연예팀 seoulen@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