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지방에도 직장 어린이집 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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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미현 기자
수정 2016-02-24 16:24
입력 2016-02-24 16:24
현대해상이 보험사로는 처음으로 지방에도 직장 어린이집을 열었다. 현대해상은 24일 광주와 부산에 각각 직장 보육시설인 ‘온마음 어린이집’을 개원했다. 서울에는 2014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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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영(왼쪽 여섯 번째) 현대해상 대표는 광주 어린이집 개원식에서 “출산과 육아는 가족, 기업, 사회가 함께 풀어 나갈 과제”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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