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 량현량하, 아버지와의 사연 언급 “안 좋은 일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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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백윤 기자
허백윤 기자
수정 2016-02-17 09:30
입력 2016-02-17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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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맨 량현량하
슈가맨 량현량하
‘슈가맨’ 량현량하, 아버지와의 사연 언급 “안 좋은 일이 많았다”
슈가맨 량현량하


‘슈가맨’ 량현량하가 아버지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16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서는 ‘슈가맨’으로 량현량하와 구피가 출연했다. 쇼맨으로는 치타와 트루디, 강남과 유성은이 함께했다.
이날 방송에서 량현량하는 “지난해 11월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면서 “안 좋은 일이 많았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불러 일으켰다.
량현량하는 “활동할 때 아버지가 우리를 많이 데리고 다니셨다‘면서 ”아버지와 함께 했던 노래를 다시 들려드리고 싶은 마음에 출연하게 됐다“며 ’슈가맨'에 출연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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